매체 성향 표기
기사 화면 아래에 「진보 2곳 · 중도 1곳 · 보수 7곳」처럼 적힙니다. 무엇을 센 수치인지 설명합니다.
집계 범위
이 사건을 다룬 매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사를 받았고, 성향 근거를 적어둔 매체만 셉니다.
그래서 아래에 「성향이 확인된 N곳 기준 · M곳 제외」를 함께 적습니다. N이 작을수록 신중하게 보아야 합니다.
근거
국내 매체 139곳 가운데 31곳에만 성향을 적었습니다. 근거 없이는 적지 않습니다.
- 5곳 — 독자·시청자 성향 조사
- 11곳 — 사설 논조 분석 · 두 방식이 일치
- 15곳 — 백과사전 · 언론단체 모니터 · 한쪽 방식만 (아래 * 표시)
분류한 매체
진보 10곳
JTBC · MBC · YTN* · 오마이뉴스* · 아주경제* · 프레시안* · 미디어오늘* · 시사IN* · 한겨레 · 경향신문
중도 2곳
KBS · SBS
보수 19곳
TV조선 · MBN* · 헤럴드경제* · 아시아경제* · 채널A* · 머니투데이* · 매일신문* · 펜앤드마이크* · 데일리안* · 영남일보*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중앙일보 · 한국경제 · 서울경제 · 세계일보 · 문화일보 · 서울신문 · 국민일보
* 근거가 약한 곳입니다.
이 수는 한국 언론의 비율이 아니라 우리 목록의 현재 상태입니다. 66곳은 근거를 찾는 대로 더합니다.
분류하지 않는 매체
42곳은 성향을 나누지 않습니다 — 연예·스포츠지, IT·의학 전문지, 지역 일간지, 금융·법률·국방 전문지. 정치 보도를 거의 하지 않는 매체입니다.
통신사(연합뉴스·뉴시스·뉴스1)도 나누지 않습니다. 여러 매체가 그대로 받아 쓰는 기사이므로, 한쪽으로 분류하면 받아 쓴 매체까지 그 성향으로 보이게 됩니다.
수집이 제한된 매체
일부 매체는 자동 수집기를 막아두었습니다. 그대로 따릅니다.
- 한겨레·오마이뉴스 — 제목과 원문 링크만 받습니다. 요약문은 같은 사건을 다룬 다른 매체 문장으로 만듭니다.
- MBC·뉴스타파 — 기사를 아예 받지 못합니다. 진보 쪽 대형 방송사가 빠져 있습니다.
「진보 0곳」이 진보 매체가 안 다뤘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집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수집 매체의 편중
2026년 9월 6일 기준 최근 7일 기사 14,445건 중 진보 1,206건 · 보수 2,227건이었습니다.
보수로 분류되는 기사의 3분의 1이 경제지에서 나옵니다. 진보 쪽에는 대응하는 대형 경제지가 없습니다. 보수 쪽 숫자가 큰 것이 그 사건을 더 중요하게 다뤘다는 뜻은 아닙니다.
해석 시 유의점
- 수치가 낮은 쪽이 해당 진영이 침묵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확인된 N곳」이 3~4곳이면 한 곳만 달라져도 결과가 크게 바뀝니다
- 매체 이름을 보고 원문으로 넘어가 직접 읽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