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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토부, LH 분리 이후에도 진주 본사 유지 방침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조직 개편으로 기관이 분리되더라도 각 기관의 본사를 진주에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직 개편 과정에서 직원 처우에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뉴스웍스
국토차관 "LH 분리돼도 본사는 모두 진주에 유지”
9월 11일 오후 6:47 · 원문 보기 ·
시사저널
국토차관 “LH 쪼개도 본사는 진주…직원 처우 불이익 없도록”
9월 11일 오후 6:47 · 원문 보기 ·
쿠키뉴스
국토부 “LH 분리해도 직원 처우 불이익 없게…본사는 진주 유지”
9월 11일 오후 6:19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한국토지주택공사 분리 법인 진주 잔류 · 2

  1. 9.10
    14:07
    한국토지주택공사 분리 법인 진주 잔류
  2. 9.11
    18:19
    국토부, LH 분리 이후에도 진주 본사 유지 방침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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