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경제

대구 건설사 태왕이앤씨 유동성 위기

작년 22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대구 3위 건설사 태왕이앤씨가 심각한 유동성 위기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연합뉴스
225억 흑자 냈는데 법정관리…대구 3위 건설사 태왕에 무슨 일이(종합)
9월 9일 오후 5:40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정부 조달 배제 지시172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1138월 취업자 18만 4천 명 증가…청년층 고용 부진 지속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