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정치

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시 병원 처방 원칙 고수

한성숙 국무총리는 임신 중지 약물인 미프진 도입 시 약국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 아닌 병원 중심의 보수적 절차로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한 총리 "미프진, 병원에서만 가능하도록…제도 보수적 설계"
9월 14일 오후 9:10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한성숙 총리, 중앙아 3개국과 경제 협력 제안12이재명 대통령, 18일 대국민 기자회견223김승원 후보자, 특검 공소취소권 반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