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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장 크레티앵 전 총리, 간더 9·11 추모식 참석

장 크레티앵 전 캐나다 총리가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뉴펀들랜드 간더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캐나다의 관용과 강인함을 강조했다. 당시 간더 마을은 테러로 발이 묶인 6,500여 명의 승객을 긴급 지원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Globe and Mail🇨🇦
Chrétien touts Canada’s values, says ‘we bow to no one’ in speech at 9/11 ceremony in Gander
9월 12일 오전 10:33 · 원문 보기 ·
Globe and Mail🇨🇦
Chrétien touts Canada’s generosity, strength in speech at Gander’s 9/11 ceremony
9월 12일 오전 3:03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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