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사회

수원 무장애 관광차량, 전동휠체어 탑승 불가 논란

비마이너는 정부 지원을 받은 수원시의 무장애 관광 차량이 정작 전동휠체어는 탈 수 없는 구조로 제작되어 장애인권단체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비마이너
전동휠체어는 못타는 수원 무장애 관광차량, 배리어프리가 맞나요?
9월 15일 오전 12:17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로 파업 돌입752인천 강화도 포구서 여성 시신 발견103통영 갈도 해상 어선 전복으로 1명 심정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