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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직장인 업무 실수 오해와 대표의 사과

자신의 실수인 줄 알고 한 달간 자책하던 직장인이 본인 잘못이 아님을 뒤늦게 확인하고 대표로부터 공개 사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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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업무 실수로 알고 자책했는데…한달 뒤 대표의 한마디 [SNS 와글]
9월 15일 오전 7:01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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