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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김소영·오상진 부부, 퇴직금 기반 사업으로 70억 매출 달성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퇴직금 3천만 원으로 시작한 사업을 통해 연 매출 70억 원 규모의 기업을 일궜으며, 남편 오상진의 조력이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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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퇴직금 3천만원으로 시작" 김소영, 70억 CEO 됐다..♥오상진은 육아·요리까지
9월 13일 오전 12:23 · 원문 보기 ·
텐아시아
오상진♥ 김소영, 퇴직금 3천만 사업→70억 CEO 됐다…비결은? (아형)
9월 12일 오후 11:2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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