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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무실 웹캠 설치 분쟁 손해배상 책임 기각

법원이 분실 확인을 위해 사무실 내에 웹캠을 설치한 행위가 동료의 사생활을 침해했더라도 손해배상 책임은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연합뉴스
사무실 자기 자리에 웹캠 설치…동료 찍혔어도 배상 책임 없어
9월 11일 오후 1:0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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