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프랑스 마린 르펜, 2027년 대통령 선거 운동 시작
프랑스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이 최근 유죄 판결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2027년 대선 출정식을 열었다. 르펜은 자국민 우선 정책을 내세우며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당 내부의 갈등도 보고되고 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Le Pen pledges to put French citizens first at presidential campaign launch
Euronews🇪🇺
Le Pen kicks off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amid party tensions
France 24🇫🇷
France's far-right Marine Le Pen kicks off 2027 presidential campaign
사건 타임라인마린 르펜 프랑스 대선 후보 기후 변화 대응 방향 제시 · 2건
- 9.7
07:57마린 르펜 프랑스 대선 후보 기후 변화 대응 방향 제시 - 9.14
00:41프랑스 마린 르펜, 2027년 대통령 선거 운동 시작지금 보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