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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사 사칭해 수천만 원 가로챈 30대 실형

SNS에서 의사를 사칭하며 여성들에게 접근해 8천만 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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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나 대학병원 의사야"…결혼 미끼 8천만원 가로챈 30대 사기범 실형
9월 10일 오후 4:05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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