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해외 사건
파리 아연 지붕 보호 정책의 주거 편의성 저해
르몽드는 파리의 상징인 아연 지붕을 보호하려는 정책이 최근 폭염 속 최상층 거주지의 열 차단을 방해해 주거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The protection of Paris's iconic zinc rooftops is now putting undue strain on the city's livability'
르몽드는 파리의 상징인 아연 지붕을 보호하려는 정책이 최근 폭염 속 최상층 거주지의 열 차단을 방해해 주거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