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방송인 에스더 란첸 건강 악화로 스위스 이동 불가능
암 투병 중인 방송인 에스더 란첸이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조력 자살을 위해 스위스로 이동할 시기를 놓쳤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해외
BBC🇬🇧
Esther Rantzen says she is too fragile to travel to Switzerland to end life
암 투병 중인 방송인 에스더 란첸이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조력 자살을 위해 스위스로 이동할 시기를 놓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