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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방송인 에스더 란첸 건강 악화로 스위스 이동 불가능

암 투병 중인 방송인 에스더 란첸이 건강이 급격히 나빠져 조력 자살을 위해 스위스로 이동할 시기를 놓쳤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해외

BBC🇬🇧
Esther Rantzen says she is too fragile to travel to Switzerland to end life
9월 11일 오전 1:37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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