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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택 장로 투병 중 신앙 간증

77차례에 걸친 항암 치료를 받는 중에도 김정택 장로가 신앙과 찬양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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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77번 항암치료에도 찬양은 멈추지 않았다”…김정택 장로의 인생을 바꾼 한 이름, 예수
9월 13일 오전 1:26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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