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해외 사건
르몽드, 프랑스 극우 세력의 음식 정체성 정치 비판
르몽드는 프랑스 극우 세력이 국가적 자부심인 음식을 이용해 배타적이고 정체성 중심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When the French far right raises the specter of a culinary 'great replacement'
르몽드는 프랑스 극우 세력이 국가적 자부심인 음식을 이용해 배타적이고 정체성 중심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