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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프랑스 망명 가자지구 출신 시인의 증언

르몽드는 가자지구에서 프랑스로 탈출한 23세 학생이 가족을 남겨두고 온 죄책감을 담은 시집을 출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Nour Elassy, Gaza-born poet and refugee in France: 'I live with the guilt of having left my loved ones behind'
9월 13일 오전 11:0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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