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기아, 전기차 폐배터리 활용 실증사업 착수
현대자동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등과 함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로 재활용하는 실증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폐배터리의 사업성을 검증하고 충전 인프라와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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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우리 전기차 폐배터리, 우리가 책임지겠다"
마이데일리
“전기차 폐배터리 ESS로 재사용”…현대차·기아, LG엔솔과 실증사업 착수
사건 타임라인현대차·LG엔솔 폐배터리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실증 추진 · 2건
- 9.10
14:00현대차·LG엔솔 폐배터리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실증 추진 - 9.10
15:17현대차·기아, 전기차 폐배터리 활용 실증사업 착수지금 보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