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만성 B형간염 환자 금연 시 간암 위험 감소
삼성서울병원과 성균관대 연구팀이 만성 B형간염 환자 12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금연군과 전자담배 전환군 모두 간암 발생 위험이 지속 흡연군보다 약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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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 만성 B형간염 흡연자 12만7,196명 분석…금연군 간암 위험 낮게 관찰
일간스포츠
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 만성 B형간염 흡연자 12만7,196명 분석…금연군 간암 위험 낮게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