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박위·송지은 부부 케냐 방문 논란
박위·송지은 부부가 지난해 참여한 케냐 활동이 봉사활동이 아닌 기독교 단체의 현장 견학 프로그램인 비전트립이었음이 확인되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스포츠조선
박위, “봉사하러 갔다가 도움받아”→‘케냐 논란’ 알고보니 비전트립이었다
BNT뉴스
‘케냐 봉사 논란’ 박위, 실제 일정은 ‘비전트립’
박위·송지은 부부가 지난해 참여한 케냐 활동이 봉사활동이 아닌 기독교 단체의 현장 견학 프로그램인 비전트립이었음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