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배우 이다해, 중국 상하이 월세 생활 공개
부동산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이다해가 방송을 통해 중국 상하이에서 월 600만원을 내고 월세로 거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매일경제
“매달 600만원 낸다”…‘325억원’ 건물주 이다해, 상하이서 월세사는 까닭
매일경제
‘325억 건물주’ 이다해도 中에선 세입자…“50억 집 월세 600만원”
부동산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이다해가 방송을 통해 중국 상하이에서 월 600만원을 내고 월세로 거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