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프랑스 극우 정당, 우크라이나 재정 지원 중단 주장
프랑스 국민연합의 고위 관계자들이 차기 대선 승리 시 우크라이나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예산 절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French far right wants to cut aid to Ukraine. It represents a drop in the ocean of public finances
프랑스 국민연합의 고위 관계자들이 차기 대선 승리 시 우크라이나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예산 절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