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프랑스, 역대 최악의 도버 해협 밀입국 사망 사건 재판 개시
프랑스 법원이 역대 최악의 인명 피해를 낸 도버 해협 밀입국 보트 전복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생존자들의 증언과 프랑스 해군의 대응 부실 의혹이 제기되면서 해상 구조 체계에 대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Trial opens in France over deadliest Channel migrant crossing disaster
Euronews🇪🇺
Trial into deadliest migrant Channel crossing begins in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