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국제 · 해외 사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영화 산업 보호 대책 논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무료 플랫폼과 생성형 AI로 위기에 처한 영화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65개국 영화계 인사들과 뤼미에르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Macron rallies to save the movies, imperiled by free platforms and generative AI
9월 9일 오후 4:26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한국·프랑스, 영화 및 영상산업에 5년간 1조 6천억 투자 · 2

  1. 9.8
    01:30
    한국·프랑스, 영화 및 영상산업에 5년간 1조 6천억 투자
  2. 9.9
    16:26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영화 산업 보호 대책 논의지금 보는 뉴스

함께 볼 뉴스

1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공조 방안 논의382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73프랑스 애니메이션 산업의 경쟁력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