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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성수 교수, 재판소원 4심제 우려 표명

김성수는 재판소원 제도가 4심제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국제인권법연구회는 이에 불편함을 느껴 탈퇴했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김성수 “재판소원 ‘4심제’ 지적 나올 수 있어…국제인권법연구회는 불편함 느껴 탈퇴”
9월 11일 오후 9:04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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