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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도지사 화물선 사업 200억 손실 위기

제주~칭다오 화물선 운항 사업 추진과 관련해 제주도지사의 고집으로 인해 200억 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는 비판과 함께 구상권 청구 논의가 나오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제주도지사 고집으로 200억 손실 예상”... “제주~칭다오 화물선 운항 구상권 청구”
9월 9일 오후 2:0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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