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브
사회

기본소득당 유령 사무실 및 사당화 의혹 정면 반박

기본소득당 대변인단은 시도당 사무실을 주거지에 등록한 것이 보조금을 받기 위한 유령 사무실이라는 주장에 대해 월세를 절감해 현수막을 늘리려는 목적이라고 반박했다. 당은 정치권의 의혹 제기를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농장에 유령 사무실?…기본소득당 "월세 아껴 현수막 더 걸려고 했다"
9월 9일 오후 5:47 · 원문 보기 ·
TV조선
당원 집이 시·도당 사무실?…기본소득당 "월세 대신 현수막 더 걸려고"
9월 9일 오후 5:35 · 원문 보기 ·
중앙일보
기본소득당, ‘유령사무실’ 비판에 “현수막 한 장이라도 더 걸려고 당원 집 등록”
9월 9일 오후 3:46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경인방송
기본소득당, 유령사무실·사당화 의혹 반박…"비이성적 가짜뉴스"
9월 9일 오후 3:47 · 원문 보기 ·
경인방송
[현장영상] "정치권의 비이성적 가짜뉴스"…안철수·송영길 저격에 기본소득당 '정면 반박'
9월 9일 오후 3:4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위조 상품권 연루 수사122개그맨 이혁재, 음주운전 중 오토바이 추돌로 입건213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인 선임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