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해외 사건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 은퇴 후 방송 수입 화제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아라키 아카네가 은퇴 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수 시절보다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헤럴드경제
“월 1억4000만원 벌었다”…은퇴한 日국대, 폰 하나로 ‘반전’ 인생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