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위해 책 사재기한 작가와 출판사 대표 기소
베스트셀러 순위를 높이기 위해 도서 1631권을 사재기한 40대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베스트셀러 순위 위해’…책 1631권 사재기한 작가와 출판사 대표
채널A
‘베스트셀러 순위’ 높이려 책 사재기, 작가·출판사 대표 기소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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