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인 혐의 정재환 고의성 부인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정재환이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살인 고의성을 부인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정재환 “기억 안 나” 살인 고의 부인…정신감정 신청
보수
세계일보
[속보] 친구 살해 뒤 바나나우유 훔친 정재환…“기억 안나” 고의성 부인
중앙일보
친구 수십차례 찌른 정재환 “기억 안 난다”…살인 고의 부인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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