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미수 일당 항소심 감형
100만 유튜버 수탉을 납치하고 살해하려 한 일당의 항소심에서 원심이 파기되고 각각 징역 15년과 12년이 선고되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항소심서 대폭 감형
국민일보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주범 징역 반토막난 이유는?
분류 안 함
스타뉴스
납치·살해미수인데 형량 반토막..피해자 '100만 유튜버' 수탉은 안와골절 수술 "원심 무거워"
이데일리
100만 유튜버 살해 시도했는데…징역 30년→15년, 감형 이유가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