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미수 일당 항소심 감형

100만 유튜버 수탉을 납치하고 살해하려 한 일당의 항소심에서 원심이 파기되고 각각 징역 15년과 12년이 선고되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항소심서 대폭 감형
10월 27일 오후 9:52 · 원문 보기 ·
국민일보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주범 징역 반토막난 이유는?
10월 27일 오후 4:14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스타뉴스
납치·살해미수인데 형량 반토막..피해자 '100만 유튜버' 수탉은 안와골절 수술 "원심 무거워"
10월 27일 오후 4:16 · 원문 보기 ·
이데일리
100만 유튜버 살해 시도했는데…징역 30년→15년, 감형 이유가
10월 27일 오후 4:11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공소청 송파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사건 보완수사 요구서울동부지방공소청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5건2서울 구룡마을 화재로 107명 피해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을…42건3대법원, 김건희 구속영장 추가 발부대법원은 김건희 씨의 구속 만료를 앞두고 '매관…3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