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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전영훈 등 2학년 배터리 활약

18세 이하 야구 국가대표팀의 2학년 선수인 전영훈과 한규민이 국제 대회에 출전하며 차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남산타워에 자물쇠 걸고 빌었는데…” 꿈처럼 태극마크 단 17세 포수, 다음 꿈은 ‘드래프트 1R’
9월 13일 오후 1:4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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