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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뇌출혈 아내 방치하고 외출한 남편, 2심도 집행유예

뇌출혈로 쓰러진 아내를 방치하고 테니스를 치러 나간 60대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자막뉴스]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사진 찍고…"테니스 치러 외출" 남편 또 '집유'
9월 9일 오후 4:13 · 원문 보기 ·

보수

서울신문
[속보]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9월 9일 오후 4:04 · 원문 보기 ·
세계일보
뇌출혈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 2심서도 징역형 집유
9월 9일 오후 2:43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
뇌출혈 아내 두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 2심서도 징역형 집유
9월 9일 오후 2:4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보수 2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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