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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임동균, 등번호 72번 사연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2년 차 선수 임동균이 부모님의 출생 연도인 1972년을 기념해 등번호 72번을 달고 활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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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부모님 두 분 모두 1972년생이에요" 199㎝ KB 2년 차의 특별한 등번호 72번... "성공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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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부모님 두 분 모두 1972년생이에요" 199㎝ KB 2년 차의 특별한 등번호 72번... "성공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