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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해외 사건

앙투안 그리즈만, 메이저리그사커 진출 후 맹활약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로 진출한 앙투안 그리즈만이 연일 골을 기록하며 활약하고 있는 반면,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미쳤다! 아틀레티코 원조 7번, 다시 데려오자' 올랜도로 떠난 그리즈만 환상적인 발리 결승골 폭발! MLS 진출 2개월만 총 9골-3도움..'올랜도는 흥했고, 친정은 내리막'
9월 13일 오후 12:38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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