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해외 사건
앙투안 그리즈만, 메이저리그사커 진출 후 맹활약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로 진출한 앙투안 그리즈만이 연일 골을 기록하며 활약하고 있는 반면,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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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미쳤다! 아틀레티코 원조 7번, 다시 데려오자' 올랜도로 떠난 그리즈만 환상적인 발리 결승골 폭발! MLS 진출 2개월만 총 9골-3도움..'올랜도는 흥했고, 친정은 내리막'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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