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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며느리, 시댁의 막말과 차별 대우 고충 토로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선을 넘는 발언 및 이혼 강요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연을 게시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요즘 돈 안 버는 여자가 어디 있나”…시누이 한마디에 뚜껑 열린 사연
9월 12일 오전 1:08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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