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며느리, 시댁의 막말과 차별 대우 고충 토로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선을 넘는 발언 및 이혼 강요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연을 게시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요즘 돈 안 버는 여자가 어디 있나”…시누이 한마디에 뚜껑 열린 사연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선을 넘는 발언 및 이혼 강요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연을 게시했다.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