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세 남아 여아화장실 동반 이용 논란
엄마와 함께 여자화장실을 이용한 7세 남자아이를 두고 이용자 간의 항의와 의견 대립이 SNS에서 발생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남자애가 왜 여기 있어요?”…엄마 따라 여자화장실 간 7살 아들에 ‘눈총’
분류 안 함
뉴시스
"남자애가 왜 여기 있어요?"…엄마 따라 여자화장실 간 7살 아들에 '눈총'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