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대 교수, 허위 투서로 경쟁자 낙마시킨 혐의 유죄
임용 경쟁자를 음해하는 허위 투서를 작성해 낙마시키고 본인이 채용된 경기대 교수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해당 교수의 혐의를 인정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프레시안
허위 투서로 경쟁자 임용 막고 자신이 채용된 경기대 교수 집유
보수
서울신문
‘돈 주고 임용’ 허위 투서로 경쟁자 낙마 시킨 후 본인이 채용, 경기대 교수 ‘유죄’
분류 안 함
경인일보
임용 경쟁자 ‘음해 투서’ 경기대 교수 집유… 피해자 “저는 이미 예순”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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