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역삼동 연쇄방화 피의자 살인미수 혐의 적용 검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 A씨가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을 정당화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 규모와 범행 수법의 잔혹성을 고려해 살인미수 혐의 적용과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속보]경찰, ‘역삼동 연쇄 방화범’ 이번주 신상공개 심의
중도
KBS
경찰, ‘역삼 연쇄방화’ 70대 신상 공개 이번주 중 결정
SBS
"연쇄 방화, 살인미수 가닥"…신상 공개도 검토
SBS
"연쇄 방화, 살인미수 가닥"…신상 공개도 검토
보수
세계일보
[속보] 경찰 “역삼 연쇄방화범 신상정보공개심의위 이번주 개최”
TV조선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범 신상공개 검토…'살인미수' 적용 가능성
MBN
"불 지르기 전 '씩' 웃더라"…경찰, 역삼동 방화범 신상공개 검토
분류 안 함
한국일보
역삼동 연쇄 방화범 신상 공개될까… 경찰, 심의 결정
연합뉴스TV
경찰, 역삼동 방화범 신상 공개여부 이번 주 결정
뉴스핌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남성 신상공개 심의
사건 타임라인역삼 연쇄방화범, 사회적 경각심 위해 계획적 범행 · 3건
- 10.21
23:04역삼 연쇄방화범, 사회적 경각심 위해 계획적 범행 - 10.22
09:10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남성 구속 - 10.26
10:40역삼동 연쇄방화 피의자 살인미수 혐의 적용 검토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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