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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덕수 총리, 임신중지 약물 병원 처방 제한 시사

한덕수 국무총리는 임신중지 약물을 병원에서만 처방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수적으로 설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한 총리 “임신중지약물, 병원에서만 가능하도록…제도 보수적 설계”
9월 14일 오후 8:4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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