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일본 자위대, 민간인 신상 불법 수집 논란
일본 육상 자위대 내 비밀 조직인 현지 정보대가 교수와 비정부기구 관계자 등 민간인의 사상과 성적 취향을 포함한 개인정보를 몰래 수집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일본 정부는 정보 수집 활동을 인정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일본 자위대, ‘이것’ 잘 아는 민간인 신상정보 캤다
보수
서울신문
“성적 취향까지 몰래 캐냈다”…日자위대가 민간인에 벌인 짓 ‘폭로’ [월드픽]
국민일보
사상·성적 취향까지… 日자위대, 민간인 신상 조직적 수집
문화일보
‘性진국’ 일본의 자위대, 교수·NGO 등 민간인 성적 취향까지 수집 의혹…아사히 신문, 전직 조직원 제보 보도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日자위대, 민간인 신상 몰래 수집…사상·성적 취향까지 기록
경북매일
사상·성적 취향까지 기록…日자위대, 민간인 신상 수집 논란
매일경제
민간인 ‘性 취향’ 몰래 수집…딱 걸린 日자위대, 이유가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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