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화활동가 김민형, 병역법 위반 첫 공판
입영 통지를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평화활동가 김민형 씨가 첫 재판에서 평화주의적 양심에 따른 거부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김 씨 측은 입영하지 않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법률상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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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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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 거부' 활동가, 병역법 재판서 "평화주의 양심 따른 거부"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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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거부, 평화주의 양심에 따른 것"…입대·대체복무 거부 평화활동가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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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입영거부' 활동가, 병역법 재판서 "평화주의 양심 따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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