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칠레 아타카마 사막 자전거 탐방
세계에서 가장 메마른 땅으로 불리는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고원 지대와 소금 산맥 등을 자전거로 탐방하며 소개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Overseas Trip] 자전거로 달린 칠레 아타카마 사막…지구에서 가장 메마르고 황량한 땅
분류 안 함
매일경제
[Overseas Trip] 자전거로 달린 칠레 아타카마 사막…지구에서 가장 메마르고 황량한 땅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