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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전노조 투쟁조끼 납품업체 논란 해명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이 노조 투쟁조끼를 장인 소유의 업체로부터 납품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 위원장은 해당 업체가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해 선정했으며 부당 이익은 없었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삼전노조 위원장 입었던 조끼, ‘장인회사’거였다…최승호 “부당이익 없어”
9월 9일 오후 4:07 · 원문 보기 ·
서울신문
삼전노조 ‘투쟁조끼’, 최승호 위원장 장인회사가 납품…“가장 저렴했다”
9월 9일 오후 4:06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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