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전노조 투쟁조끼 납품업체 논란 해명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이 노조 투쟁조끼를 장인 소유의 업체로부터 납품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 위원장은 해당 업체가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해 선정했으며 부당 이익은 없었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문화일보
삼전노조 위원장 입었던 조끼, ‘장인회사’거였다…최승호 “부당이익 없어”
서울신문
삼전노조 ‘투쟁조끼’, 최승호 위원장 장인회사가 납품…“가장 저렴했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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