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정원 사건 수사 무마 의혹 경찰관 혐의 부인
방송인 양정원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피고인 측은 수사 진행 상황을 공유했을 뿐 직무와 관련한 뇌물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머니투데이
'양정원 사기 무마' 경찰, 첫 재판서 혐의 부인…'증거능력' 법정 공방도
조선일보
‘양정원 사건 무마’ 경찰관, “술자리 직무 관련 아냐” 혐의 부인
세계일보
'양정원 수사무마' 경찰관측 "진행상황 말했을뿐" 혐의 부인
분류 안 함
TV리포트
“비밀 누설·뇌물 수수 NO”…’양정원 사건 무마 혐의’ 현직 경찰, 첫 공판서 혐의 ‘전면 부인’
강원일보
‘양정원 사기 사건’ 수사 무마 혐의 강남경찰서 전 수사팀장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
시사저널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경찰관 측 혐의 부인…“수사 진행 상황 말했을 뿐”
연합뉴스
'양정원 수사무마' 경찰관측 "진행상황 말했을뿐" 혐의 부인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