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해외 사건
영국 레이서 버튼, 기금 모금 중 외설적 이름 수난
레이싱 드라이버 거스 버튼이 자금난 해결을 위해 경주용 차에 팬 이름을 새겨주는 행사를 진행했으나, 일부 팬들이 외설적인 단어로 도배하는 장난을 쳐 곤욕을 치렀다.
보도한 매체
보수
머니투데이
"내 차에 네 이름 18만원에 새겨줄게" 괴짜 레이서, 돈 궁해 팬들에 구걸→'19금 단어' 테러당했다... "무려 2000개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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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내 차에 네 이름 18만원에 새겨줄게" 괴짜 레이서, 돈 궁해 팬들에 구걸→'19금 단어' 테러당했다... "무려 2000개 도배"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