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발렌카, 결승전 기행으로 거액 벌금 위기
테니스 선수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 결승전 패배 직후 라켓을 부수고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해 최대 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예정이다.
보도한 매체
보수
머니투데이
'파격 노출 논란→욕설 추태→벌금 무려 1억' 세계 1위까지 뺏긴 테니스 스타, 이 무슨 굴욕인가 "감정 억누르기 힘들어서..."
분류 안 함
스타뉴스
'파격 노출 논란→욕설 추태→벌금 무려 1억' 세계 1위까지 뺏긴 테니스 스타, 이 무슨 굴욕인가 "감정 억누르기 힘들어서..."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