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찰, 용혜인 후보자 당비 유용 의혹 수사 착수
경찰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기본소득당 당비 관련 의혹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용 후보자는 남편 급여 지급과 사무실 임대료 분담 등 사당화 및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에 휩싸여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머니투데이
경찰, 용혜인 수사 본격화…김승원 청탁의혹도 연이틀 고발인 조사 예정
국민일보
경찰, ‘용혜인 의혹’ 첫 조사…“특별당비로 남편월급 줘”
MBN
경찰, 용혜인 '당비 의혹' 수사 착수…고발인 첫 조사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與 "용혜인, 국민 눈높이서 엄중히…비상하게 의견 취합"
연합뉴스TV
[단독] 용혜인·경기도당 같은 사무실서 월세 분담…'셀프교부' 의혹도
연합뉴스TV
[단독] 용혜인·경기도당 같은 사무실, 다른 월세…'셀프교부' 의혹도
시사저널
경찰, 용혜인 ‘당비로 남편 급여’ 의혹 수사 착수…첫 고발인 조사
굿뉴스1
용혜인 '당비로 남편월급' 의혹에…경찰, 본격 수사 착수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8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