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 실형 선고 및 추가 고소 진행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허위 영상을 제작·유포한 누리꾼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추가적인 고소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동아일보
장원영 측 ‘사이버 렉카’ 추가 고소…허위영상 유포자 ‘실형’ 선고받아
MBN
장원영 허위영상 올렸다가 '실형'…소속사 "추가 고소"
분류 안 함
아이뉴스24
장원영 허위영상 누리꾼, '실형' 철퇴…"추가 고소도 완료"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