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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김승원 후보자 측, 제넨셀 임상 부작용 및 로비 의혹 부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치료제는 동물실험에서 햄스터 폐사 등 부작용이 발견되었음에도 환자 93명에게 투약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김 후보자 측은 의혹을 부인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국민일보
‘김승원 로비’ 코로나 신약, 햄스터 폐사에도 93명에 투약
9월 14일 오후 2:04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강원도민일보
김승원 측 “햄스터 폐사가 약물 탓?…약물 부작용 단정 못해”
9월 14일 오후 6:47 · 원문 보기 ·
대전일보
"햄스터 토혈·폐사했는데"…김승원 로비 의혹 치료제 93명에 투약
9월 14일 오전 4:5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2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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