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두산그룹 회장·부회장, 네팔 실종 직원 수색 위해 현지 급파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들을 수색하기 위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지로 출국했다. 삼성은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30억 원을 지원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현지 급파…실종 직원 무사 귀환에 '전사적 총력'
중도
KBS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실종직원 수색현장 직접 지원
SBS
두산·남동발전 대응팀 네팔 도착…사고 현장 수색·직원 귀국 '투트랙' 지원
보수
매일신문
"매우 엄중한 상황"…두산 박정원 회장, 홍수 덮친 네팔로 출국
헤럴드경제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行…실종자 가족들 “골든타임 전 헬기 띄워달라”
세계일보
[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연락 두절 직원 수색 지원
분류 안 함
이코노미스트
네팔 홍수에 직원 6명 연락두절…박정원 두산 회장, 출국해 현장 지원
디지털데일리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로 출국…실종 직원 수색 총력
파이낸셜투데이
두산 박정원·박지원, 네팔 홍수 현장으로…“직원 무사 귀환 최우선”
사건 타임라인네팔 홍수 실종자 구조 위한 대응팀 파견 · 20건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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